이건 내가 딸이라는 개념자체를 모르던 어린시절부터 본능적으로 한건데 보통 바닥딸이란게 발기된 자지를 바닥에다 쓸듯이 대고 딸치는거잖아? 근데 나는 발기안된자지로 딸을치고있어. 발기안된 자지를 불알사이에 넣고 바닥에 쓰는듯한느낌으로 치는건데 엎드려서 하는거라 팔도 안힘들고 베게잡고 격하게하면 더흥분되고 가족몰래 딸치는것도 가능 기분좋으니까 한번해보는게 좋다고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