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테일 설정
괴물들이 태어날때 가디언이 같이 태어나는건데
가디언은 괴물들의 소환수랑 비슷하다 하지만
고통도 같이 느낀다 괴물이 먼저 죽을경우 가디언의 환영이 고통스럽게 울부짖다가 사라진다
가디언이 먼저죽을경우 괴물들은 타들어가는 고통을 느끼면 먼지가 된다
괴물이 죽더라도 가디언의 환영이 안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가디언이 악령이 된것 몰살루트 차라에게 많이 붙어있다
가디언의 악령은 매판마다 약간의 효과를 미친다
(속도가 느려진다거나 방향키가 바뀐다거나)
-인트로-
옛날에 괴물들과 인간들이 지상을 통치 하였지만 실직적으로 인간이 통치를 다 했다
괴물든은 인간보다 약했고 인간들은 자신들보다 약한 괴물들을 무시하였다
그러던중 신이 가엾게 여거 가디언이라는것을 만들주었다
가디언은 인간들보다 강했고 그러자 인간들은 더이상 괴물들을 무시하지않았다
어느날 인간들은 가디언이 너무강하다는 이유로 신에게 불만을 표시했지만
신은 대답하지 않았다
그러자 인간들은 괴물들을 지하에 가두자는 소리를 했지만
가디언은 너무 강했다 가디언을 처리못하면 가둘수도 없었다
인간들은 잔꾀를 내었다
그것은 가디언이 너무강해 인간들이 너무 무서워 하니까 힘의 절반을 봉인해달라는 것이였다
물론 괴물들은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설득 당했고 가디언들도 찬성했다
그리고 가디언의 힘으 절반을 봉인하자
괴물들을 싫어하던 사람들이 전쟁을 일으켰다
괴물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수는 괴물들의 수의 2배정도 되었다
괴물들은 몰리다가 에봇산지하로 도망쳤다
그틈의 7명의 마법사들이 에봇산 지하에 봉인했다
그리고 에봇산에 인간아이 한명이 떨어진다
그인간아이는 특이하게 괴물처럼 가디언을 가지고 있었다
그아이를 아스리엘이 발견하였고 인간에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있는
아스리엘은 인간을 죽일려고 했지만 인류를 증오한다는 인간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인간아이를 이해해주었다 그리고 집에 대려간후 아스고어와 토리엘을 설득한후 함께
지내게 된다 처음으로 떨어진 인간아이의 이름은 차라였다
그후로 함게 지내던 차라는 병때문에 죽기전 자신의 고향에 있는 꽃을 보고 싶다고 했다
아스리엘은 가족처럼 지내던 차라가죽자 슬피 울었다 그러던중 차라의 영혼을 흡수하였다
그러자 가디언의 봉인이 사라지고 결괘를 뚫을 정도로 강해졌다 결괘를 뚫고 나간
아스리엘은 차라의 고향마을에 도착하고 차라의 시신을 꽃에 눝혔다
하지만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고 창을 던졌다 아스리엘은 인간들을 죽일 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죽이지 않았다 지하로 돌아가자 아스리엘이 죽어 먼지가 되었다
그러자 아스리엘의 가디언이 비명을 질렸고
비명을들은 토리엘과 아스고어는 당황해서 화단으로 나갔지만
아스리엘은 먼지가 되었고 가디언도 사라지고 있었다
아스고어는 아스리엘과 차라의 죽음을 슬퍼햇다
그 슬픔은 인가에 대한증오로 바꿨고 지하에 떨어지는 인간은 모두죽어야한다고 발표했다
토리엘은 그모습을 보며 한심해 하며 폐허로 떠났고
인간의 영혼을 연구하던중 인간영혼 7개면 결괘를
부술수있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인간 6명이 떨어졌다
-차라가 인간을 증오하게된 이유-
차라는 가디언을 가졌다는 이유로 마을에서 쫒겨 났다
이리저리 방황하던 차라는 서커스 단장에 잡혀 팔려갔고
차라는 철창에 같힌 동물 신세가 되었다
그러던중 운이 좋게 탈출하였지만
다시 잡히면 철창에 다시 같힌신세가 되는게 두려운
차라는 에봇산으로 도망치던중 구멍에 떨어졌다
이게 플라워펠인가 그거냐?
아니
플라워펠은 따른거
맞춤법 자비점
첫번째댓글은 드립이양
이게 디지몬인가 그거냐?
아니
잡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