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하다가 진짜 뭐라도 한번 올려보고싶은 욕망은 가득했는데
딱히 이렇다할 만하게 그림을 잘그리는것도아니고
도트를 잘찍는다거나, 문학을쓴다거나 하는 연성을 못하니까
끙끙대다가 한번 집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동생과함께 만들게 됨...
난생처음 글을써보네요.. 와...
회원가입도 하고
회원가입안해도 글쓸수있다고도 들은거같은데 진짠가ㅇ.......어...
그리고 결과물을 보고 둘이서 한마디씩 했는데
예.
둘이 바랬던 이상향.
현실
칠하고나니까 색이다른걸 깨달음
붙이고나니까 다른걸 깨달음
그리고나니까 다른걸 깨달음
칠하고나니까 다른걸깨달음
이미 너무 먼 길을 오고말았다.
왜 사진을 보면서 만들지않고 기억력에 의존했나.
유령샌드위치야. 먹어줘.
유령은 개추
정말 커엽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