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가 두려워하던거야
알피스 이게 내가 너에게 말하지 못한..
이라고 말하잖아.
언다인 성격상 죽기싫어 광광 이런것도 아닌거 같고, 의지 때문에 안죽는 상황에서 점점 사라지는거 가지고 말하는거 같은데
알피스에게 말하지 못했다고 대놓고 말하는거면 이미 ㅇ라고 있던거 아닌가..
https://youtu.be/ZwN0aHdwDXM?t=156
이게 내가 두려워하던거야
알피스 이게 내가 너에게 말하지 못한..
이라고 말하잖아.
언다인 성격상 죽기싫어 광광 이런것도 아닌거 같고, 의지 때문에 안죽는 상황에서 점점 사라지는거 가지고 말하는거 같은데
알피스에게 말하지 못했다고 대놓고 말하는거면 이미 ㅇ라고 있던거 아닌가..
https://youtu.be/ZwN0aHdwDXM?t=156
글쎄요... 한패판하고 원문하고 살짝 느낌이 다른거같기는 한데, 저는 원문 보고 언다인이 두려워했던 것은 '알피스를 두고 먼저 떠나버리는 상황'이고 뒤에 언급한 것은 불살 루트에서 알 수 있듯이 '호감을 가지고 있음에도 그런 마음을 고백하지 못한 이유'라고 생각했어요... 지금 생각해 보니 좀 억지스럽기는 하네요 ㅋㅋ
뭐 한패 개선되면 바뀔지도 모르고 내가 원문을 제대로 해석 못하는 영알못이긴 한데, 상황 자체가 뜬금없이 알피스를 말하는거라서..
원문은 이게 내가 너에게 ... 라고 말하지 못한 이유야. 라는 느낌이니까,, 그동안 융합된 괴물들 때문에 고민하던 알피스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말하지 못했었고 그걸 떠올리는 거라고 생각함. 자기 몸이 의지를 버티지 못하고 녹아내리니까 결국 융합체들도 가족들과 만나봤자 금방 녹아버릴거라고 생각해서 아무런 위로도 해주지 못했다, 뭐 그런
각성한 언다인의 경우에는 멀쩡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니까 융합체들도 다시 가족과 함께 살수 있을테니 알피스도 더이상 자책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희망을 갖고 죽은듯
아니면 걍 인간을 막지못해서 슬펐는데 생각나는게 알피스였거나 ㅋ
그거 원문만 보면 이해가 쉬운데 언젠가 싸우다 죽을 수도 있는 자신이라서 알피스에게 사귀자고 못했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