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시작할 때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시작하고 보니
정말 별 생각이 다 난다

얘기하고 싶은데 어떻게 얘기해야 좋을까
이건 이렇게 만들면 안되는데 왜 이렇게 했지

그리고 한컷 한컷 만드는거 감질나서
차라리 겜을 만들어서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까지 막 들고

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