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텔 첨 알고나서 정말 미친듯이 빠졌는데,,,,하루 종일 폰 붙잡고 갤창짓하던 날도 조올라 수두룩했음 너넨 알까 이 느낌
인생낭비하면서 일케 행복하면 와 이건 뭐 인생쓰레기통도 개안네 싶을 정도로 껨 하나덕에 웃고울고 졸 조앗지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고 한 일이년 전부터 뭘 해도 푹 빠지질 못해서 취미도 다 때려친지 오래고 재미없이 살았는데
언텔이랑 언갤덕분에 마음도 많이 바로잡고 기운도 낼 수 있었고 스트레스도 다 풀고 안해보던 취미도 생기고,,,
근데 자꾸만 현실로 빨려나간다 날 여기 마지막까지 붙잡아두는건 이제 쎅스소설이랑 졸 귀여운 언갤럼들바께 없음,,,,
아침부터 왜 이지랄일까? 그건 나도 모른다,,, 그냥 아침부터 지랄스럽다,,,,언갤럼 두명은 따먹어보고 탈갤해야하는데,,,,
결론이 정말 지랄맞다
기승전따먹 지렸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