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폐허부터 다 썰고 워터폴에서 몰드빅같은거 하나만 살렸다고 치자


폐허 출구부터 감시카메라는 다닥다닥 붙어있고 언다인 배틀만 빼고 쭉 지켜본거잖아


부모들 감금해 놓은 상태에서 그 자식들 썰려나가는거 실실대고 훈수질이나 해대면서


몬스터 모가지 따는 모험의 일부가 되고 싶다고 지랄하면서


나중엔 지 친구인 메타톤한테 악역까지 맡아달라한다



이거 순 도라이 정신병자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