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크기. 4절지 사이즈.
아트라이너, 수채화 물감, 신한 마커 사용.
군대에서 짬짬이 시간내서 약 1주정도 걸림.
눈치보여서 뒤지는 줄...
그런데 남들은 죄다 멋들어진 일러스트 그리고 있어서 나도 일러스트 그리고 싶었는데, 결국 나온건 상황표현.
아, 나는 영원히 입시 미술의 손아귀에서 빠져 나갈 수는 없는가.
1주제인 프리스크.
보통 2차 창작에선 보라색 옷에 붉은 줄무늬 많이 쓰길래, 드레스 색상을 그렇게 잡아봄.
그리고 포니테일을 그렸는데, 그냥 단발을 할걸.
2주제 샌즈.
눈 개 반짝하게 그릴려고 시도함.
그리고 샌즈의 포인트인 파란 후드를 양복하고 같이 입히는 미친 패션 센스를 만듬.
결론: 에엑따.
레이어: 플라위, 몬스터 키드.
당연하게도 맨 앞이니까 가장 공을 많이 들인 부분.
사실상 티는 별로 안 남.
아쉬운게, 몬스터 키드 얼굴이 반 쪽 짤림.
-뒷놈들-
파피루스랑, 언다인, 그리고 가스터.
언다인과 파피루스의 관계는 딱 이 그림으로 정리할 수 있다.
우왕.
그리고 텀블러로 차가 아닌 라면을 마시는 가스터.
메사장, 블루키, 토리엘, 알피스, 덤..디.읍읍 등
메사장보면은 맨날 무거운 갑옷(?)같은 걸 입고 있길래 가볍게 떼봄.
사실 귀찮아서 안 그림.
그리고 원래 블루키 있던 자리에 몬스터 키드가 있을 예정이었음.
알피스는 의도치 않게 앞 놈들보다 잘나옴.
토리맘은 안경이 최고다, 안경 미만 잡.
덤디덤은 생략한다.
참고로 옆 쪽에 엔도제니.
내가 다 그리고 나서 깨달았던 부분.
차라랑 아스리엘이랑 줄무늬 갯수 바뀜, 씹망.
나름 언폭도라 자처하는 내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저 토끼는 그냥 자리 채우기용.
코알라같은 테미, 정상적인 버거팬츠.
웃기게 그리기는 정말 힘든 것 같다.
화질구지.
위 쪽에 머펫이 앉아있음.
옆에 거미는 원래 컵케익처럼 그려야하는데, 군대 안에서는 굉장히 자료가 부족했음.
이해좀.
끝으로 깨알같은 그릴비.
오져따리 오져따
노력금손은 개추
개쩜
금손은 개추
퍄퍄퍄
ㅗㅜㅑ...개추
ㅗㅜㅑ
미쳐따 미쳐따 군생활하면서 짬짬이했다니; - 머샌조와용
ㅗㅜㅑ 씹금손 - dc App
허미 쉬펄 오지는거봐
이게머시다냐ㄷㄷ
ㅗㅜㅑ미쳤다 진짜 개추머거라
디테일 보소
ㅗㅜㅑ 개쩐다
미친 정성 오졌다
구..군대요..?
진짜 개쩐다
파피루스 ㅋㅋㅋㅋㅋ
오우야 사이즈 존나 큰가보다 완전 깨알같네 ㄷㄷㄷㄷ 군손 개쩐다 퍄퍄퍄퍄
와 시바 그림보면서 입벌리긴 오랜만이다
금손 오져따
ㅗㅜㅑ 너 예고 입시 준비하냐?
퍄
와... 정성이 안 들어간 곳이 없네... 대단
남이보기엔 잘했는데 내가보기엔 아닌이유를 발견했다 내가그러면 그림의 점하나도 다아니까 단점이 많이보이는데 남의껄보면 띠용 하고 자세히는 못보거나 안보게된다. 단점을 알수록 더 잘아는거였구나 결론:진지충
퍄퍄 군대생활 열심히해 - dc app
흐미;;;진짜 멋있넉;;;
정성에다 금손에다 미쳤다
씹...금...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