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칼로 미리 슥슥 칼집을 내놓고 푹 삭히고싶다. 야들야들 약해진 샌즈의 몸을 양 손으로 잡고 찢어버리고싶다 너덜너덜하게 세로로 찢겨지는 샌즈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