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칼로 미리 슥슥 칼집을 내놓고 푹 삭히고싶다. 야들야들 약해진 샌즈의 몸을 양 손으로 잡고 찢어버리고싶다 너덜너덜하게 세로로 찢겨지는 샌즈 개꿀
뼈를 찢다 어감이 좋은데...
뼈브.(bonebe1)
2016-05-0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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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좋다
도당체 왜 그러한짓을?
뭐야 평범한 김장샌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