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공통점은 게임 중간중간 나오는 곡들을 모아서 어레인지한 최종곡이란것.
뭔가 기승전결에 확실하게 마침표를 찍는 곡이란점에서 작가가 음악만 잘 만드는게 아니라
음악 자체만으로 스토리를 부여할 줄 안다는것에 감탄했음.
그런점에서는 머펫도 비슷하긴 한데 비중이 공기라서...
둘의 공통점은 게임 중간중간 나오는 곡들을 모아서 어레인지한 최종곡이란것.
뭔가 기승전결에 확실하게 마침표를 찍는 곡이란점에서 작가가 음악만 잘 만드는게 아니라
음악 자체만으로 스토리를 부여할 줄 안다는것에 감탄했음.
그런점에서는 머펫도 비슷하긴 한데 비중이 공기라서...
덤디덤 보스브금도 비슷한맥락으로 좋더라. 토리엘 멜로디나올때 왈칵함
아스리엘 브금이 지존이다
메타톤 브금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