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은 인간아이들 떨어지는 족족 다 잡아 죽여서 영혼 뽑고 그걸로 실험하고
아주 잔인한짓 해놓고 프리스크 왔을땐 입 싹닦고 아무말도 안해줌
언다인은 인간 보자마자 죽이려고 했는데 나중에 그냥 웃으면서 넘겼고
알피스는 그런 과거 있으면서 메타톤 이용해서 환심살려고 했고
덤디덤 이놈이 제일 악질인데 뭐 말 안해도 알듯
불살 엔딩에서 덤디덤한테 가는 길에서도 애들 대화 들어보면 알겠지만
결국 왕이 우리를 해방 해준다는건 결국 자기 영혼 달라는 소리와 같음
그런다음 차라갓님이 나타나서 친히 이 천한 괴물들을 심판하러 오셨는데
경건하게 심판을 받아들이진 못할망정 주인공한테 감성팔이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함
샌즈 이놈도 여태까지 친구였다곤 하는데 지도 왕실 과학자의 연이 있었다면
아이들 영혼의 출처정돈 알고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몰살 마지막에 그런 자세로 나오는거 보면
결국 파피루스만 소중하고 남에자식 죽던 말던인 이중잣대임
결론은 차라갓이 전부 올타.
아니다 이 악마야...
애초에 인간 / 몬스터 전쟁 원인이 인간측 선공이었음. 인간은 몬스터 영혼을 흡수 못하는데, 보스 몬스터는 인간 영혼 흡수가 가능하거든. 또 흡수하면 강해진다. 이걸 두려워했기에 일종의 예방전쟁을 일으킨것. 지하는 작중 표현에 따르면 모든 괴물이 살기에 충분히 넓지도 쾌적하지도 않았음. 나중에 괴물 인구 늘어나면 포화된다는 뉘앙스의 언급이 있고...
차라가 또..
죽은 애들만 불쌍하지.
코스프레가 아니라 피해자 맞습니다.. 학살당하고 지하에 갖히고.. 이제 가해자가 된 피해자 꼴이 났지만..
제네럴 차...
토리엘 아즈고어 제외하고 나머지는 여섯아이 몰랐을가능성이큼 아즈고어랑 토리엘이 그만큼 오래살았거든
알걸.. 파피루스도 애 영혼 필요하다는거 얘기했었고 언다인도 마찬가지임. 아무리 인간이 선빵했어도 애초에 어린아이들을 죽였다는건 토리엘이 말했듯이 역겨운 짓이 맞지. 이건 정당화하긴 힘든 부분임
제너럴 차....당신이 그립습니다....
이 사악한 차라!
(이미 차라에게 점령당한 작성자의 게시물입니다.)
염소를 멀리하고 뼈를 박는 것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