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 있을땐 인간의 의지의 힘때문에 시간선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괴물들이 죽고 사는걸로 꽤 마음 고생했던것 같은데 불살가니 인간의심증이 꽤 사라지고 세발자전거나 타고 유쾌하게 샌즈답게 사네.
뭐 천지에 인간들뿐이니 그냥 의지의 힘을 믿고 살자.고 생각한 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