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이꺼이 소리내면서 우는데 엄청 뷰스럭 거리면서 손수건 꺼내더니 코품
이건 다른 사람인데 럽장판 보러온 가족 중 아버지로 추정되는 인물이 계속 폰하고 코골고 쳐 자던거 중간에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