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요새 프리스크가 우울한 것 같다.
밤나절동안 사라졌다가 에봇산이라는 가까이 가면 사라진다는 전설이 있는 위험한 산에서 발견된 이후로 말이다.
뭘 본 걸까?
4월 27일
뭘 본 진 모르겠지만 거기서 만난 괴물들 이야기를 했다.
토리엘(상냥한 염소라던데),파피루스,샌드(모래 괴물인가?)이야기를 했다.
언다인이라는 물고기,메타톤이라는 로봇이야기도 했지만 항상 그 뒤의 일은 말해주지 않았다.
단지 거기에 왕이 있단 이야기뿐.제일 궁금한건 왕에 대한 이야기인데...
뭔 일이 있었을까?
4월 28일
프리스크가 포크를 보자 놀랬다.
4월 29일
기분이 좀 나아졌는지 플라위라는 말하는 꽃에 대해서도 말하기 시작했다.그 꽃 떄문에 죽을 뻔했는데
토리엘이라는 염소가 와서 구해줬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사실 자기가 해치울 수 있었다고 콧방귀 불면서 얘기했다.
4월 30일
남자애들이 프리스크를 놀리는데 프리스크가 나뭇가지로 멋지게 반격했다.
하지만 예전 프리스크랑 다르네.누가 자비를 없앤거 같아.
5월 1일
뭔가 생각난듯 프리스크가 휴대폰을 들고 휴대폰에 노란 버튼을 누르니 콩알탄 같은게 나온다.
\"이거 가지고 남자애들한테 장난 쳐볼래?\"-\"응\"
참 재밌는 하루였다.
이런 식으로 쓰면 될려나.
좋다 더써와줘 - 프리스크는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