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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바하고 알람 맞추고 누웠는데 떠올라서 잠이 안온다 존나 침대보 찢어져라 쥐면서 힉 히익 거리면서 시팔 분명히 요것이 아다 따이는건디 요상하게 존나게 잘 느끼는 저급한 야망가마냥 느끼는거 존나 보고싶다 니미 존나 어? 옷도 시팔 바지만 벗었으면 좋겠다 마치 급꼴려서 따먹는다는 듯이 윗옷은 존나 헝크러진 채로 입고 박히면 좋겠다 아 시팔 머샌 박히는거 존나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