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만해도 느껴졌던 생명성은 어디로 갔을까. 13은 악마의 숫자라곤 하는데, 모두들 악마에게 끌려가기라도 한걸까 하고 갤넘은 생각했다
13분
익명(114.201)
2016-05-10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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