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나무에 물을 준다고 고목이 살아날까. 적어도 그 위에 새싹 하나라도 피울 수 있겠지. 하고 생각한 언갤넘은 언바를 외치고 마침내 죽은 땅을 떠나갔다.
00분
익명(114.201)
2016-05-10 05:01
추천 0
다른 게시글
-
새벽되니까 허전하다 [1]ㅃㅐㅇㅐㅇ..(duck3292) | 16.05.10추천 0
-
오랜만에 언더테일 했는데 [2]Mizt(recarl) | 16.05.10추천 0
-
60분익명(114.201) | 16.05.10추천 0
-
59분익명(114.201) | 16.05.10추천 0
-
58분익명(114.201) | 16.05.10추천 0
-
57분익명(114.201) | 16.05.10추천 0
-
56분익명(114.201) | 16.05.10추천 0
-
새벽갤은 처음이라서 적응이 힘들다 [3]ㅌㄹㄹㄹ(morikawa1224) | 16.05.10추천 0
-
55분익명(114.201) | 16.05.10추천 0
-
54분익명(114.201) | 16.05.10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