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오래 전부터 있었던거 같더라. 아파트 경비원분이 밥 주고 그러시나 보더라고. <br />뭐 우리 하파트야 그런걸로 뭐라고 하는 사람 없어서 괜찮았는데<br />어느날 보니까 다리를 절고 있더라. 불쌍하게스리. <br /><br />아마 어린놈들이 돌던지고 그런거에 맞지 않았을까 싶어<br />우리동네지만 애새끼들 심성 좆같은건 ㄹㅇ ㅆㅂㄴㄷ<br /><br />근데 전에 나랑 마주치니까 나 졸졸 따라오더라고 가만히 서있으니까 다리에 붙어서 애교부리는데. 보통 길냥이들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