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새벽에 언갤에 처음 들어온 뉴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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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을 쓰라고 하셔서 아래부턴 반말로 글을 작성합니다.)

 

 

 

 

 

 

자고일어났는데 글삭되있음.

 

 

 

 

 

아래 새벽 1시 44분

 

 

 

새벽에 언갤친구들이 댓글많이 달아줘서 신났었음.

그래서 일어났을때 댓글 더 달려있겠지?? 라는 김칫국 마시면서

설레설레 잠 못잤는데....ㅠㅠㅠㅠㅠ

사실 좀 빡쳤음.ㅠㅠㅠㅠㅠ

야짤도 아닌데 왜 지운거니. 야짤을 그려야하는건가...

 

 

아무튼 언갤에서 존댓말 쓰는거 아니랬는데 이거때문인듯.

빼박 존댓말이 원인인것같다.

 

 

알바도 어쩔수없는 언갤러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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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반갑다 민나.

내 소개를 하자면 언다인을 많이 좋아하는 스시박이다!

 

 

 

 

 

 

 

 

 

시작은 초롱숙구다.

 

이 그림을 <이 갤러리를 소개한 동생(이하 언충)> 에게 보여주니

당장 언갤로 꺼져! 라고 해서 찾아왔다.

 

 

 

 

 

 

 

 

 

 

 

위에서도 말한듯

 

 

 

 

 

 

 

 

 

 

 

 

나는 스시박이다

 

 

 

 

 

 

 

 

 

 

생선을 보고 흥123분하는 어쩔수없는 인간이라 이거다....

 

 

스시박이 흥해라!

 

 

 

 

또글삭되면 야짤그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