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글은 제 친구가 몸담갔던 조직에서 아직 신참일때 겪었던 이야기들을 살짝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친구가 이 일을 겪었을때는 FSB가 마피아 소탕작전을 벌이던 격동의 시절로, 고문, 암살등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대단히 잔혹하며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죽습니다. 캐릭터들이 고문당하고 죽어가는 이야기가 싫으시다면, 저는 이 이야기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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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문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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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엑
롸씌야 클라스
강한 라씌아....정직한 실화.......
그리고 부숨이들의 축제
일단 ㄱ다
미친 서문부터 포스가 남다르다
기대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