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집에서 존나 놀다가 이렇게만 있어선 안되겠다 싶어서
기차타고 대충 간뒤에 내려서 거기서부터 집까지 걸어오는 프로젝트를 계획했었거든
3월 5월 두번 같은 코스로 실행하고 그때 찍은거
대충 4-5시간 걸었었지 싶은데
날씨가 좋든 안좋든 춥든 덥든 그냥 걷는것만으로도 지친다
혹시 언더테일을 다시 한다면 1시간씩 끊어서 해라
안그래도 전투까지 해가면서 걸어야되는데 혹사시키지 말고 쉴 시간을 줘
작년에 집에서 존나 놀다가 이렇게만 있어선 안되겠다 싶어서
기차타고 대충 간뒤에 내려서 거기서부터 집까지 걸어오는 프로젝트를 계획했었거든
3월 5월 두번 같은 코스로 실행하고 그때 찍은거
대충 4-5시간 걸었었지 싶은데
날씨가 좋든 안좋든 춥든 덥든 그냥 걷는것만으로도 지친다
혹시 언더테일을 다시 한다면 1시간씩 끊어서 해라
안그래도 전투까지 해가면서 걸어야되는데 혹사시키지 말고 쉴 시간을 줘
퍄퍄.. - 머샌조와용
캬
오우
좋다 -맛좋은 메사장의 딸기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