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은 장르를 새로 창시했다고 봐도 좋을거같다
익명(39.7)
2016-01-2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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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메타게임 장르는 심지어 미연시에도 있었습니당
ㄴ 그런데 그건 단지 신선한 시도로만 끝났고 이렇게 그 재미를 극대화해서 성공을 거둔 건 언더테일이 처음인듯
에이 그렇다고 장르를 새로 창시 어쩌고 할 정도는 아님
ㄴ 내 생각엔 언더테일에 영감을 받은 언더테일 '풍'의 인디게임들이 계속 출시될 것 같아. 그렇게 되면 언더테일이 장르를 창시하게 된 것과 다름없지.
아닌거같은데
마마마급 영향력이라 치면 확실히 장르창시에 근접하긴 해
창시라기보다는 장르를 완성한 거라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