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탱탱한 엉덩이를 눈 앞에 두고 그냥 지나친다면 그 새낀 삶의 의미가 없는거다너희도 동의하지?너희도 저 엉덩이를 양 손바닥으로 찰지게 후려 갈기고후장에다가 거칠게 삽입하고 싶지 않냐?
크탱폐
미친놈 염소박이인 나도 거르는게 덤디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