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원작에서 벗어난 캐릭터 특성들이 나오거나
이름만 빌려다 쓴 인물들이 나오는 독자적 소설이거나
공감하기 힘들 정도로 개인적인 망상을 글의 형태로 써놨을 뿐임.
그걸 보고 추천을 주느냐고 물으면
추천 이전에 읽을 마음조차 생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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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산 마피아테일 : 흐그흑 나그가 잘모해당게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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