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하늘을 날 것 같았다. 그의 인생의, 지금까지의 모든 것의 목적이 달성되는 순간이었다. 샌즈는 오늘따라 기분이 언딶은 듯 하다. 알게뭐야. 그는 오늘 샌즈를 박는다.
8년 동안 매일 108배 하면서 비니까 박혀 준다고 했다.
그의 기분은 하늘을 날 듯하다.
아이, 세상 만물이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의 골반과도 같이.
드디어 모텔에 도착했다. 방문을 열고,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나오고, 그의 옷을 벗기고, 박고!!!!
박고,박고,박고,박고,박고!!!!
그는 지금 확실히 미쳐있었다.
99%도 아니고 100%로 확신할수 있었다. 인생에서 이렇게 확신에 차 글을 쓴 적은 이번이 처음이리라. 그가 미쳐 있지 않다는 것은 롯데가 야구를 잘한다는 소리일 것이다. 갓갓위키에 나와있다.
그는 그의 골반 사이로 친절 막대기를 넣었다.
? 아무 느낌이 없다.
다시 박는다.
이번에도 아무 느낌이 없다.
그때 샌즈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뼈는 좆도 봊도 젖도 없어 병신아\"

3줄요약
-8년동안 샌즈에게 108배 하면 샌즈가 박혀줌
-롯데는 야구 못함
-뼈는 좆도 봊도 젖도 없어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