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한 입에 갑자기 손을 꽂아 넣어 이리저리 헤집고싶다
혓바닥을 긁어도 보고 잡아 주무르고싶다
입천장을 살살 긁어 간지럼 태우고싶다
이빨을 손톱으로 슥 그어 타타타탁소리가 나게 하고싶다
넣었다 뺐다 하며 목구멍에 자극을 줄락 말락하게 하고싶다
침샘이 있는진 모르겠고 자극된 침샘에 타액이 팔을 타고 흘렀으면 좋겠다
혀밑 뚤린 구멍에 손가락을 빼 아랫턱을 잡아보고싶다
다 놀렸다 싶을때쯤 주먹쥐고 목구멍까지 퍽퍽 박고싶다
목젖이 있는지는 시발 모르겠고 목에 큰 충격이 가해지니 반쯤 놓아버린 표정으로 헛구역질했으면 좋겠다
진짜 토해버리면 안되니 마지막으로 혀뿌리쪽 살살 긁어주고 손을빼고싶다
손 빼는데 타액이 진득하게 흘러내렸으면 좋겠다
존나 다 빨아먹고 내 입으로도 샌즈를 청결하게 해주고싶다
짤 존나 머꼴
혓바닥을 긁어도 보고 잡아 주무르고싶다
입천장을 살살 긁어 간지럼 태우고싶다
이빨을 손톱으로 슥 그어 타타타탁소리가 나게 하고싶다
넣었다 뺐다 하며 목구멍에 자극을 줄락 말락하게 하고싶다
침샘이 있는진 모르겠고 자극된 침샘에 타액이 팔을 타고 흘렀으면 좋겠다
혀밑 뚤린 구멍에 손가락을 빼 아랫턱을 잡아보고싶다
다 놀렸다 싶을때쯤 주먹쥐고 목구멍까지 퍽퍽 박고싶다
목젖이 있는지는 시발 모르겠고 목에 큰 충격이 가해지니 반쯤 놓아버린 표정으로 헛구역질했으면 좋겠다
진짜 토해버리면 안되니 마지막으로 혀뿌리쪽 살살 긁어주고 손을빼고싶다
손 빼는데 타액이 진득하게 흘러내렸으면 좋겠다
존나 다 빨아먹고 내 입으로도 샌즈를 청결하게 해주고싶다
짤 존나 머꼴
ㄹㅇ저짤개머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