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하려고 켤 때마다 화면에 애들이 아무도 없어서 너무 쓸쓸하다.

플라위가 걔네 행복하게 놔둬달라고 했는데도 기어이 리셋한거니까 뭐랄까 죄책감이 엄청나다....


노말,불살 하고서 이번이 따지면 3회차인데 아마 이번 회차 이후로는 언텔 안하게 될 것 같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