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하려고 켤 때마다 화면에 애들이 아무도 없어서 너무 쓸쓸하다.플라위가 걔네 행복하게 놔둬달라고 했는데도 기어이 리셋한거니까 뭐랄까 죄책감이 엄청나다....노말,불살 하고서 이번이 따지면 3회차인데 아마 이번 회차 이후로는 언텔 안하게 될 것 같음ㄷㄷ
지금 뭐 할건데? 몰살?
몰살뒤 불살해야지
불살중이야 미친놈들아 몰살을 어떻게 해
아 미안
몰살 좀 할 수도 있지
미안할 것 까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