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널 당장 죽이고 싶다.
2. 토리엘이 널 죽이기 말아달라고 당부했어.
3. 넌 한 번도 안 죽었지. 내 말이 틀렸냐?
세 말이 따로노는거같음
일단..불살루트는 맞는거지?
죽이고 싶다는게 아니라 토리엘이 당부 안해뒀으면 넌 만나자마자 죽었을 거라고 말한거잖아
그거야말로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그럼 6명의 인간들이 문 넘어가자마자 죽었다는 소리야?
프리스크의 시간조작 지랄때문에 원한가졌다고밖에 볼 수가 없는데
..너 대사 제대로 이해한 거 맞긴 하냐?
"그렇게나 나가고싶은거야?" "넌 죽을수도 있었다." "아줌마가 당부해서 살아있는거다." "기억해놔." 이런뜻 아님?
그 대사는 첫회차에도 나온다. 참고로.
잘못이해하신듯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몰살 혹은 노말루트 진행하다 리셋하고 양심에 찔려서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죽이고 싶다 한적없는데?
일단..불살루트는 맞는거지?
죽이고 싶다는게 아니라 토리엘이 당부 안해뒀으면 넌 만나자마자 죽었을 거라고 말한거잖아
그거야말로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그럼 6명의 인간들이 문 넘어가자마자 죽었다는 소리야?
프리스크의 시간조작 지랄때문에 원한가졌다고밖에 볼 수가 없는데
..너 대사 제대로 이해한 거 맞긴 하냐?
"그렇게나 나가고싶은거야?" "넌 죽을수도 있었다." "아줌마가 당부해서 살아있는거다." "기억해놔." 이런뜻 아님?
그 대사는 첫회차에도 나온다. 참고로.
잘못이해하신듯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몰살 혹은 노말루트 진행하다 리셋하고 양심에 찔려서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죽이고 싶다 한적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