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왕따 은따 전따가 다였는데 어느순간 아싸라고만 하더라고
그게 은따냐? 은따는 선생들한테 책잡힐까봐 대놓고 따돌리지는 못하고 은근히 어깨치고 다니고 그러는거였는데
아싸는 그냥 혼자다니는 거같은 느낌이던데
그냥 혼자다니는 정도면 본인이 원하면 얼마든지 어울릴수있는거 아님?
나때는 왕따 은따 전따가 다였는데 어느순간 아싸라고만 하더라고
그게 은따냐? 은따는 선생들한테 책잡힐까봐 대놓고 따돌리지는 못하고 은근히 어깨치고 다니고 그러는거였는데
아싸는 그냥 혼자다니는 거같은 느낌이던데
그냥 혼자다니는 정도면 본인이 원하면 얼마든지 어울릴수있는거 아님?
갑자기 어울리기엔 너무 늦은게 아싸
은따는 어울리고싶어하는데 배척하는거?
니가 원해서 말을 걸면 애들이 그냥 무시하거나 말돌리는거지
아싸는 학식용어 아님?
쓰고보니 은따 안에 아싸가 들어가네
아그렇구만
자발적아싸랑 타의적아싸있는데 타의적아싸가 은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