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업 하는데


너무 심심해서 책상에 낙서를 했었음


근데 존나 많은 시간이 지나고 까먹었는데


그 책상의 주인이었던 여자애가 


존나 일주일동안 수소문하고 찾아다녀서 낙서한 새끼인 나를 찾아냄


그리고 나보고 사과하라고 함


걔의 따까리 비슷한 두명도 존나 사과하라고 하는데


내가 뭐 이상한걸 그린거도 아니고 존나 사과 그렸거든 


그때 아이폰 3GS새로 나왔는데 생일선물로 받아서 기무띠했어서


하여튼 존나 뭔 좆도 아닌 걸로 사과를 하라 그러냐고 했더니


갑자기 쳐울기시작하더니 옆에 있던 다른 여자애들도 존나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봐서


아 미안해 미안해 하면서 강제로 사과함


근데 그 삼인조가 꺼지고 나니까 


같은 반 여자애들이 원래 정신병 있는 새끼들이라 그러니 그러려니 하라고 함


앰창 뜬금포터져서 하루종일 뭐지 대체 씨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