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씨발 개네들이 나 괴롭히는 이유가 존나 어이출타였는데 네가 수학을 존나 못해서 이동수업으로 따로 받았지 근데 거기에 나 존나 은따로 만드는 시발년이 하나 있었는데 한번 화를 냈지(여기서 어이없는게 하나 있는데 선생은 나 그런거 알았는데도 가만이 있었다고 아주 대놓고 나한테 말하드라...)근데 그 시발년이 우리반 그 쌍년들에게 화장실에서 지랄맞게 애기하는거야 시발 그리고 그 들은 년들은 1~2명? 그 정도에 남자애들한테 애기했지 시-발 그렇게 할 말이없었나...
가족한테 말도 안하고 한 반년은 그런상태였는데 진짜 대형사고 하나 터져서 엄마한테 용기내서 애기할려했는데 엄마가 일때문애 전화를 못 받드라 근데 딱 언니한테 전화가 온거야 내가 위에 언니가 2명 있거든 언니가 뭔일이냐고 묻드라 난 존나 서러워서 막 울면서 애기하고 언니가 학교까지 와서 나 집에 대려다주고 나는 더 자세히 애기했지 그러니까 언니가 너는 잘못한거 없다고 막 그랬는데 졸라 눈물 더 나오고 막 지금 생각해도 진짜 멋졌어...그리고 다음날에 학교에서 엄마아빠오고 사건이 어찌저찌 일단락됬지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오타도 나고 떡밥도 풀렸을 수도 있는데 어찌됬는 여기까지 읽어준 갤럼들아 고마워
침착해
그래 고생했ㅅ음
그리고 보밍 조심하셈
여기다 사연 줄줄 올려봤자 아무 소용없다 - dc App
ㄴ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