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엔 그렇다. 마치 뉴스에서 연예인이 자살했다는 이야기를 보는것처럼, 저들이 날 보는것 또한 그것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이 겪지 않은 일. 겪지 않을 일을 관람하듯 혹은 무시하는 시선은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무리들과 다를바 없다. 그렇기에 난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으로 나 자신을 나누기로 했다. 정확히는 해결이 아니라 도피겠지만.


너는 힘들지 않아. 그렇게 힘든것은 네가 아니야. 너는 편안하고, 그 괴로움은 전부 내것이다. 이런 일은 아무것도 아니다. 바닥을 긴다고해서 네가 지금 당장 죽는것은 아니잖아?. 너는 괜찮다.

너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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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가 음료수 핥는 소설 쓰고싶은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