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팔 존나 너무 느껴서 부여잡는거 왜케 꼴리냐 ㄹㅇ 개꾸준한데 존나게 보고싶다 대리석처럼 미끈미끈해서 튀어나와있고 거칠지도 않아서 긁을것 없는 쌩바닥에서 머샌 박고싶다 바닥이라고 긁고 싶은데 긁을게 없어서 계속 헛손질 하다가 자기 옷 부여잡고 느끼다가 체위가 너무 불편해서 그나마도 놓아버리고 팔 자기 얼굴에 교차시켜 올려놓고 주먹만 쥐락펴락 하면서 느끼면 좋겠다 주먹이 부들거릴정도로 쥐었다가 바르르 떨면서 손 쫙폈다가 뭘 잡을듯이 쥐락펴락 하고 팔을 얼굴에서 치우고 허공에 허우적 거렸다가 아주 난리판 치는거 보고있다가 머샌 몸 일으켜서 내 상의 붙잡게 하고싶다 존나 내 옷 생명줄마냥 꽈악 붙잡고 하악흐윽 거리는거 보고싶다 아니면 나한테 안겨서 박히는데 내 등 감싸 안지도 못하고 어깨뼈 아랫부분만 겨우겨우 부여잡고 무너져 내리는 몸 간신히 지탱하면 좋겠다...아...시팔 잠이나 자야지 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