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어떤 연쇄살인마가 마을에선 평판이 참 좋고 착한 사람이였데. 때마다 고기같은것도 돌리고 말이야.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살인마가 죽인 사람들의 시체를 찾을수가 없었어.
김장문학 엔딩보니깐 실화 하나가 생각나네
구로신도(gurosindo)
2016-05-1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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