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짜리가 첫판부터 몰살 뛰는 거 보고 식겁함.
게임에서 몬스터들에게 착한 행동을 하면 친구가 된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살려주다가 언다인이랑 친구 못되는 거 보고 게임 주제에 별걸 다한다고 그러면서
막판에 아스고어 못 깨는 거 도와줬더니 망설임 없이 공격 누르는 거 보고 충격 먹었다.
왜 그러냐고 했더니 죽고 싶어한 거 도와준 거니 착한 일 아니냐고 했다.
왜곡된 도덕.. 강한 위화감..
아
오메가 플라위 전 하다가 계속 죽으니 엄청 빡쳐서 울더라
물론 플라위도 죽음
내 동생 정말 죽여주지 않아?
첫판부터 몰살ㄷㄷㄷ 성악설이 맞는거같기도 하다 - dc App
헤,,,
성악설인증 - DCW
무섭다...
ㅊㄹㄱ 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