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나랑 잘 놀다가 갑자기 허공을 바라보면서 소리를 멈추면

그곳에 진짜로 귀신이 있는 것 같음.

귀신은 나를 볼 수 있지만, 나는 귀신을 보지 못하고.

나는 귀신의 존재를 고양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알아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