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경지에 다다르면 똑같은 행동임에도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오게 할 수 있다.
그래.마치 프리스크의 자비가 경지에 다다라서 마침내 프리스크는 자비만으로도 괴물들을 죽일 수 있게 되었다.
프리스크의 경지에 플라위는 미친.이라고 했다.이건 그러한 이야기다.
툭!무언가 떨어진 소리이다.
무언가 떨어진 모양이다.
부스럭!무언가 일어난 모양이다.
프리스크였다.
프리스크는 즉각 자신이 무슨 상황에 처해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가만히 있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무슨 상황인지 알 수가 없다.
할 수 없이 프리스크는 벽을 손으로 짚으며 갔다.
꽃이다.노란꽃.
안녕 나는 노란 꽃 플라위라고 해.
말하는 노란 꽃은 스스로를 플라위라고 했다.
여기가 어디인지 물을려고 했지만 노란 꽃은 묻기도 전에 친절히도 가르쳐주었다.
음...지하세계는 처음이구나?
음...Lv이 낮구나.Lv이 뭐냐고?당연히 Love지.이런 여리고 약한 나라도 네게 도움을 줘야겠는걸?
지하에서는 Love를 이런 하얀 친절 알갱이로 나눈다고!자 최대한 많이 받아봐.
HP 1/20
?
헤헤헤.이 세상은 죽거나 죽이거나야!죽어!
퍽!
플라위가 시야에서 사라졌다.
갑자기 염소가?
안녕?나는 토리엘이라고 한단다.페허를 관리하는 자지.자 나를 따라와보렴.
페허에는 퍼즐들이 많단다.그러니 페허에서 지내려면 퍼즐에 익숙해져야 한단다.
자 이리 따라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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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허에서 지내다 보면 괴물들을 만나게 된단다.그때는 친절한 말을 해보고 자비를 베푸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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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나타났다.
...........
자비*
/
이런.인형은 그런 용도로 쓰이는게 아니란다.
토리엘을 따라다니다 문득 토리엘이 말했다.
아가야 부디 나를 용서해주렴.여기의 복도 끝까지 혼자서 걸어와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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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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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선이 나타났다.
자비*
/
10
스르륵.
사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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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걸으니 기둥 뒤에서 토리엘이 나왔다.
부디 나랄 용서해주렴.너를 버리고 가려던게 아니단다.너의 자립심을 길러보기 위해서 그랬단다.
그리고 토리엘은 휴대폰을 줬다.
아.참.해야할일이 있었지.아가야.잠시 여기 있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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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근처나 돌아다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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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깃이 나타났다.
대화하기*
프로깃을 칭찬하였다.
프로깃은 말은 알아듣지 못했지만 기뻐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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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지를 입었다
HP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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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깃의 이름이 노란색이다.
자비를 베풀자.
자비*
/
30
스르륵
사라졌다.
공격을 해서 죽인건 아니라서 Lv이 오르진 않아.
난 새벽에 뭔 글을 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