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 장갑을 끼는걸 깜빡해서 마지막에 꼇다
만드는데 a4용지 네임펜 사인펜 벨크로찍찍이 양면테이프만 사용했고 후드케이프랑 쿨토시,레깅스,해골장갑 만 샀고
집에서는 팔 다리에 뼈를 붙여도 괜찮겠지만 서코에서 돌아다니려면 팔다리는 못하겠더라 쿨토시,레깅스에 양면테이프,벨크로찍찍이,테이프 같은거로 붙여도 그냥 떨어짐
눈동자에 벨크로를 붙여서 둘다검은색,한쪽만검은색,한쪽안광색,머더샌즈 안광색 등등 커버 가능함
예전에 서코 갔을땐 그냥 종이로 만들어서 가면이 찢어졌었지만 지금은 8절도화지에다가 우드보드를 뒤에 댔으니 괜찮을거 같음
지점토로 만든 가면은 쓰레기통으로 요긴하게 쓰고있어서 나쁘지 않은거같다
이번 서코에서 가장 기대되는게 언텔 보드게임이었는데 안에서 직접 못한다는게 제일 아쉽네
일욜날만 갈생각인데 토욜날엔 코스 안하고 방문해볼까 생각중임
파피루스도 데려갈 생각임 ㅎㅎ
파피루스 엘레강스하네
파피루스 잘꾸며놨네
퍄 서코가는거야? 부럽
엘레강스한 빠삐루스
목까지 가리면 완벽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