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다인은 너무도 좋아하는 마음에 애낌이라고 불리고싶지만 몰살루트타고 언다인 앞에서 세이브한다음에 패턴 외우고 로드 계속해서 언다인한테 말해주고싶다. 기억못하지만 이번이 몇번째 로드고 넌 몇번 죽었으니 이렇게 죽으면 어떤반응인지 보고싶다고.


샌즈는 걍 존나 패서 힘 뺀 다음에 왼팔 자르고싶다. 재롱 못부리게. 그다음에 눈앞에서 왼팔 씹어먹어줘야지. 잇몸 존나아프겠지만 샌즈가 날 개미친놈 보듯이 보는 눈빛이 예쁠거같다. 묶어놓고 못움직이면 머리위에 발올려놓고 모욕도 좀 주고 발로 차서 축구공처럼 작은 몸 굴려보고 싶다. 계속 버둥댈거같으니 비웃으면서 팔이랑 균형 맞게 오른쪽 다리도 잘라버리고싶다. 허벅지 중간쯤되게. 하 시발 난 뼈부숨이구나. 라는 기분을 잠시 만끽하고 둥그런 대가리 한번 만져주고싶다 위로하는거처럼.  몇일정도 계속 고문하면 그냥 죽이라고 하겠지?  그럼 존나 착한척하면서 죽일생각 없고 이 관계로 지내고 싶다고 말하고싶다.

쓰고보니 병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