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내글구려병이란 게 있다지만
남들은 그걸 이겨내고 올리는데 난 못 올리겠다
내가 표현하려는 그것을 전달할 만한 더 나은 표현이 분명 있을 텐데 그게 생각이 안 난다
며칠간 다시 보고 다시 보면서 발악을 해도 너무 찾기 어렵다
나도 술술 잘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