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 지점토, 붓, 물감, 비닐, 칼(아프다)


나의 계획은 다음과 같다.


1. 꼬추를 세운다


2. 비닐을 씌운다.


3. 지점토로 대충 모양을 잡는다


4. 만든다.






하지만 모양 잡는것부터 실패하고 말았다. 쉬,,불







이로케된 이상 뼈대를 잡고 만들겟다. (깨알상식 : 좆에는 뼈가 없답니다)







똑바로 서라 존슨






아래쪽에 무게중심을 잡아준다.






뭔가 예감이 좋지 않다






도중에 생기는 쓰레기는 환경보호를 위해 넣어주자






꽤 그럴듯한 몽둥이다. ..근데 너무 크게 만들었다.






가만히 두면 마르겠지만 나는 참을성이 없으므로 헤어드라이기를 쓴다.






마르니깐 쩍쩍 갈라진다.. 내 마음도 갈라진다.. 그래서 귀두를 만들어주었다.






일단은 좃이므로 요도 구멍을 뚫어준다.







갑자기 요통령님이 생각나서 요도를 만들어주기로 했다.






..요도 이식 수술중..





성공! 안타깝지만 휴지심은 안들어간다.







이제 색칠을 해주자






옆모습






도색이 덜 된 앞모습






착용샷 1







1따봉과 함께하는 착용샷 2







다 만들고나니 기분 나빠서 버릴라고 했는데 그냥 키우기로 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