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2차 창작에서는 왠지 화기애애하게 지내는 것 같은데
현실은 프리스크가 아스고어한테 트라우마 생겼을걸?
언더테일에서 제일 위압감있는 전투를 어린 애를 상대로 시전했으니.
솔직히 오메가 플라위는 위압감이라기 보다는 깜짝 놀래는거랑 비슷하고
샌즈랑 싸울때는 왠지 모르게 음악이 활기차서 위압감의 느낌을 깍음.
아스리엘이랑 싸울때는 왠지 사람들이 기술이름에 신경쓰느라 위압감을 못 느끼는 것 같고...
왠지 2차 창작에서는 왠지 화기애애하게 지내는 것 같은데
현실은 프리스크가 아스고어한테 트라우마 생겼을걸?
언더테일에서 제일 위압감있는 전투를 어린 애를 상대로 시전했으니.
솔직히 오메가 플라위는 위압감이라기 보다는 깜짝 놀래는거랑 비슷하고
샌즈랑 싸울때는 왠지 모르게 음악이 활기차서 위압감의 느낌을 깍음.
아스리엘이랑 싸울때는 왠지 사람들이 기술이름에 신경쓰느라 위압감을 못 느끼는 것 같고...
치과의사를 보러가는거라고 생각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