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닉언이야
매일매일 그 갤넘의 글을 검색하고 하나하나 훑어보는데 너무너무 좋아
내가 짤이라도 하나 그려주고 싶고
편의점 밥 먹는다고하면 괜히 마음아프고
그런 갤넘이 있어
나만 알고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