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준비를 한다.
굉음, 부서진 기둥의 조각, 쓰러린 상처.
너무나도 순식간의 일이어서 눈치 채지도 몰랐다.

\"헤, 왜 처음부터 강한 공격을 쓰지 않는지 모르겠다니까\"
그리고 또 굉음.
반복적이지만 강력한 공격.
따갑다. 아프다.뜨겁다.

재밌다.

첫 문학인데 시팔 존나 어렵내,
문학러들 존경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