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준비를 한다.굉음, 부서진 기둥의 조각, 쓰러린 상처.너무나도 순식간의 일이어서 눈치 채지도 몰랐다.\"헤, 왜 처음부터 강한 공격을 쓰지 않는지 모르겠다니까\"그리고 또 굉음.반복적이지만 강력한 공격.따갑다. 아프다.뜨겁다.재밌다.첫 문학인데 시팔 존나 어렵내,문학러들 존경햐
그가 준비를 한다. 굉음과 함께 빔을 바닥을 뚫어버릴 기세로 내뿜는다. 피하다가 스쳤는지 팔에서는 쓰라린 고통과 피가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흙손이라 시작부분은 이 정도가 한계다;
그의 눈이 푸른색으로 불타며 손을 휘둘렀다. 고막을 때리는 굉음이 울리고 동시에 내 등뒤에 있던 기둥이 그 소리에 맞추어 부서지며 조각났다. 내 팔에 그의 공격이 스쳐 쓰라린 상처를 남겼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상처의 감각을 느끼고서야 파악을 했다
더쓰기귀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