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엔딩에서 플라위가 '프리스크'를 별개의 인물로 규정하긴 했어도 마지막에 플레이어가 아닌 플레이어가 지은 이름으로 부름.

물론, 토비의 의도는 당연히 플레이어를 노린거긴 하겠지만, 

게임상으로 플라위가 불살,몰살에서 플레이어를 노린말들은 전부 차라한테 한 말임.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