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상긋하게 일어나서 아침밥을 준비하고
떨어진 아이는 없나 순찰? 하면서 산책도 하고
퍼즐도 괴물이나 아이가 안 다치게 고치고
점심시간이 되면 폐허의 괴물중 아무나 한 명 불러서 같이 먹고. 블루키가 적당하겠네.
오후에는 교사가 꿈이였으니 교육과정이나 계획을 짜겠지?
저녁에는 간단하게 먹고 난로 키고 책 볼 거 같음.
그렇게 토리줌마의 하루가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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