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번째로 아직 완성이 되지 않은 하드 모드의 존재가 남아있고 하드 모드는 필연적으로 차라와 프리스크의 이름이 같아지면서

스토리가 꼬일수 밖에 없음. 그럼 일단 하드 모드의 엔딩도 기대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는 토비 폭스가 이번에 굳이 샌즈 과학자 떡밥을 건들인 걸 생각해 봄. 진짜 토비 폭스 본인이 언더 테일을 완성시켰다고 생각하면

굳이 자잘한 떡밥, 복선들을 계속해서 추가시킬 이유가 없음. 애초애 복선이라는 건 회수를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는 거임. 그런데 본인이

게임이 완결냈다고 생각했는데 복선들을 추가로 내 놓은다? 그건 약간 의문이 듬. 막말로 가스터도 토비 폭스가 만들어 놓고서 어떤면에서든

회수시킬려고 만들어놨겠지. 일단 그렇기에 추가적인 엔딩을 기대해도 괜찮지 않을까 그리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