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 이야기를 보고싶은거지 풍경화본 소감을 보고싶은게 아닌데.
반면 야설엔 제발 미사여구를 넣어서 감성칠맛좀 돋궜으면 좋겠네. 닥치고 강간해서 육체섞는 소리뿐, 애들이 연애를 못해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