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둘 사이엔 가까워질 수 없는 키워드가 많다.연령차, 종족차, 내재된 동생살인마, 의지의 시간놀음.샌즈프리를 빤다면 그들이 어떻게 서로의 일면들을 받아들일 것인지 상상하고, 그걸 만들어줬음 좋겠다.해소하는 모습을 보여야 둘의 맺어짐에 당위성이 생기지.시작부터 골반을 잡고 친절막대기로 쑤시면 아 안봐요 안 봐.
말 잘한다 ㅇㅈ
골영욱
강간은 괜찮다는거네
일겅 제발 개연성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