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프리스크가 몰살을 완료한 후에 우리들의 영웅이 혜성같이 강림해서 프리스크의 죄를 하나하나 읊어주고 세계를 부숴버렸으면 좋겠다.
프리스크가 그에 대해 겁을 먹고 불살로 도망치지만 그 마지막에 다시 나타나서 네가 저지른 일이 이런일로 덮을수 있을줄 알았냐고 조롱하고, 그 마지막에는 넌 더러운 위선자일 뿐이라며 영혼을 강제로 뜯어갔으면 좋겠다.
그런 우리들의 영웅 차라를 보고싶다.
프리스크가 그에 대해 겁을 먹고 불살로 도망치지만 그 마지막에 다시 나타나서 네가 저지른 일이 이런일로 덮을수 있을줄 알았냐고 조롱하고, 그 마지막에는 넌 더러운 위선자일 뿐이라며 영혼을 강제로 뜯어갔으면 좋겠다.
그런 우리들의 영웅 차라를 보고싶다.
이런거 참 좋더라